'나는 솔로' 28기 정희가 MBC 예능 '구해줘! 홈즈'에 출연하여 성수동의 한강뷰 아파트를 공개했습니다.
정희의 집은 **2000년 준공된 구축 아파트**로, 초고층 아파트들 사이에 위치하며 지하철역 도보 3분 거리의 초역세권에 있습니다. 이 집은 정희가 돌싱이 된 후 딸과 함께 살기 위해 마련한 '첫 집'입니다.
정희는 2024년 올해 집을 리모델링했으며, **간접조명을 중심으로 한 인테리어**가 특징입니다. 정희는 "치과에서 일하다 보면 LED 조명이 눈부셔서 집에서는 최대한 빛을 줄이고 싶었다"고 설명했습니다. 인테리어 구상에만 1년 이상이 걸렸다고 밝혔습니다.
집 내부에는 딸의 작품이 걸린 공간, 침실, 화장실, 아이 방 등이 공개됐습니다. 특히 정희는 **딸에게 안방을 양보하고 자신은 작은 방을 사용**하고 있습니다. 정희는 "6식구 대가족에서 자라 제 방을 가져본 적이 없다"며 "사춘기에는 혼자만의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"고 설명했습니다.
집에는 연인인 28기 광수도 함께 있었으며, 정희는 "광수가 자주 놀러온다"고 밝혔습니다. 광수의 선물로 추정되는 붉은 장미도 집 안에 놓여 있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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